그런 욕심은 초등학교때 보통없어지지 않나
전형적인 강박증세의 하나로 볼 수 있을 듯
그래도 실행가능한 강박이면 잘 끊어내지를 못하는데, 어차피 되지도 않을 강박이면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우 많으니까...
저 명동 짤은 실사임? 이쁘네
명문장 있으면 노트에 메모하면서 외우든지.
그리고 까먹는게 정상임. 사람의 뇌는 한번 본거 3/4은 다 까먹는다고함.
메모가 확실히 도움될듯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91143
향수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도 그런 망각에 관한 단편 썼었음 ㅇㅇ 그만큼 당연한 현상 - dc App
그거 제목이 뭐예요? - dc App
열린에서 리뉴얼된 쥐스킨트 시리즈 중 '깊이에의 강요'에 수록된 '문학의 건망증' - dc App
책의 본질이 저장과 기록임. 다 기억 못하니까 책에다 담아 놓은건데 그걸 왜 기억하려고 해 ㅋㅋㅋ
백 페이지나 되는 글을 읽고 그걸 기억하면 천재지. 그래서 다 읽고 서평쓰고, 괜찮은 부분 4개 정도 발췌해서 밑에 적음.
그런 욕심은 초등학교때 보통없어지지 않나
전형적인 강박증세의 하나로 볼 수 있을 듯
그래도 실행가능한 강박이면 잘 끊어내지를 못하는데, 어차피 되지도 않을 강박이면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우 많으니까...
저 명동 짤은 실사임? 이쁘네
명문장 있으면 노트에 메모하면서 외우든지.
그리고 까먹는게 정상임. 사람의 뇌는 한번 본거 3/4은 다 까먹는다고함.
메모가 확실히 도움될듯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91143
향수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도 그런 망각에 관한 단편 썼었음 ㅇㅇ 그만큼 당연한 현상 - dc App
그거 제목이 뭐예요? - dc App
열린에서 리뉴얼된 쥐스킨트 시리즈 중 '깊이에의 강요'에 수록된 '문학의 건망증' - dc App
책의 본질이 저장과 기록임. 다 기억 못하니까 책에다 담아 놓은건데 그걸 왜 기억하려고 해 ㅋㅋㅋ
백 페이지나 되는 글을 읽고 그걸 기억하면 천재지. 그래서 다 읽고 서평쓰고, 괜찮은 부분 4개 정도 발췌해서 밑에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