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초상'에서 '기쁜 우리 젊은 날'이었나?
거기서 친구들이랑 술 마시다가 도둑질 놀이 하면서 소주 궤짝 훔치는 에피소드가 진짜 웃겼고,
'그 해 겨울'에서는 주인공이 길에서 철학과 대학생이었나? 만난 에피소드도 웃겼고 ㄹㅇ 참교육 당한 독붕이 보는 느낌
'황제를 위하여'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1. 바가야로 난사
2. 황제와 대학생들
이 두 개가 ㄹㅇ 웃으면서 봤던 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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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은 하구가 제일 좋았음 ㄹㅇ 마지막 술집에서 만나면서 대화가..... - dc App
문녀리형이 김치문학에 없는 장점이 정말 많은데 그게 요즘세대 트렌드에 안 맞는다는 거임
하지만 트렌디한 문열이형..상상할 수 없서 - dc App
ㅇㅈ ㅋㅋㅋㅋㅋㅋ
하구에서 모래장 야가다꾼 두명도 웃겼는데 ㅋㅋ
"그카믄 이 씨불놈아 내가 니 마누라 호박에다 확 절구질이라도 했단 기가?" 이대사 아직까지 기억남;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연작 중 한 편인 '분호난장기'에서 선거철 어처구니 없는 공약이 난무하는 대목 엄청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