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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의 옮고 그름을 분석하고 


서로 모순되고 충돌하는 걸 쭉 비교한 후


옳고 그름의 보편적 기준이 없다고 결론내림 


뭐 당연하지 않겠냐



마이클 샌델 류의 공산당스러운 공동체주의는 


뭔가 느낌이 괴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