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 읽는 용도 아님. 매장에 진열해놓고 손님들 읽는 용임. 

민음 문학동네 전집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까지 누르려다가 뭔가 아니다 싶어서 취소함.

헤세, 헤밍웨이, 피츠제럴드, 오스틴, 하루키 정도 작품만 남기고 다 지움.


인싸가 적당히 어렵게 읽고 어디 가서 자랑할 만한

그렇지만 너무 어렵거나 인기없는 책은 아닌

나는 인싸지만 독서 취향도 훌륭해! 하는 느낌을 줄만한 그런 책을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