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 읽는 용도 아님. 매장에 진열해놓고 손님들 읽는 용임.
민음 문학동네 전집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까지 누르려다가 뭔가 아니다 싶어서 취소함.
헤세, 헤밍웨이, 피츠제럴드, 오스틴, 하루키 정도 작품만 남기고 다 지움.
인싸가 적당히 어렵게 읽고 어디 가서 자랑할 만한
그렇지만 너무 어렵거나 인기없는 책은 아닌
나는 인싸지만 독서 취향도 훌륭해! 하는 느낌을 줄만한 그런 책을 찾음
있음? 읽는 용도 아님. 매장에 진열해놓고 손님들 읽는 용임.
민음 문학동네 전집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까지 누르려다가 뭔가 아니다 싶어서 취소함.
헤세, 헤밍웨이, 피츠제럴드, 오스틴, 하루키 정도 작품만 남기고 다 지움.
인싸가 적당히 어렵게 읽고 어디 가서 자랑할 만한
그렇지만 너무 어렵거나 인기없는 책은 아닌
나는 인싸지만 독서 취향도 훌륭해! 하는 느낌을 줄만한 그런 책을 찾음
레이먼드 카버, 오에 겐자부로, 허먼 멜빌
요즘 화제된 동훈픽으로 가셈.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인싸라는건 줜나 유동적인거임. 그때그때 유행에 안맞으면 인싸가 아님
동훈픽이 뭐임? 청문회 아저씨?
ㅇ
1984 멋진신세계
알퐁스도데 단편집
음 근데 본문 다시 읽어보니까 적당히 어렵다에서 벗어나네... 사양 추천함
총균쇠, 사피엔스, 인간실격, 정의란 무엇인가? - dc App
이방인
트렌드코리아2022, 12가지인생의법칙, 코스모스
키다리아저씨 이상한나라의앨리스 모모
자유론
인간의 굴레에서
그런 용도라면 멋있는 제목이 4할은 차지한다고 봄.
안나 카레니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돈키호테, 어린왕자 - dc App
데미안
나미야
글자 별로 없고 사진이나 그림 많은책, 여행 관련 책
톨스토이?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이방인, 시지프 신화
서울대 추천도서 1~10위로 채운다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뉴필로소퍼 이런 잡지로 채운게 좋아보이는데
장편 어차피 다 못읽으니까 단편집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