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소에 하는 생각들의 결정에 도움이 된대서 읽어봤는데그냥 완전히 경제학책이네특히 전자가 심함 게다가 번역문제인지 이사람 특징인지 더 안읽힘후자는 일부 흥미로운 주제라도 있어서 잠깐이나마 재밌게 읽음책의 내용 간단하게 정리하면 뒷북치지마라 한줄 요약 가능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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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던 책이 아니라 이쪽 방면의 위시리스트는 다 쳐내야겠음...
의사결정이론 자체가 일상적인 결정 내리는데에는 큰 도움이 안되는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60910
이 글 본적있는듯. 생각에 관한거는 못읽어봤지만 구매할까 싶었고, 인튜이션이 1순위였는데 절판이더라고. 둘 다 추천함?
블랙스완 오히려 원서가 잘읽힘
신호와 소음 절반정도 읽었는데 별로 기억에 남는게 없음 2장에서 정리해놓은 여우와 고슴도치예측 유형이 그나마 유용한듯
블랙스완 너무 오래 전에 읽어서 가물가물하긴 한데 정보를 '아는 것' '모르는 것을 아는 것' '모르는 것을 모르는 것'으로 분류해서 3번째에 해당하는 서브프라임 사태 같이 대부분이 아예 고려도 안 한 리스크를 경계할 필요성에 대해 논한게 인상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