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표지 디자인이고

둘째는 가끔 나오는 특이한(?) 번역 곤조 때문...

햄릿의 “있음이냐 없음이냐”

설국의 “눈의 고장”

뭐 역자들은 나름 고민해서 이렇게 바꿨겠지만 엄청 안어울린다는거지

두개때매 민음사 번역은 뭔가 100% 신뢰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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