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어느 관리의 죽음 마지막 결말 보고 어이가 없어서


주인공은 개복치도 아니고 이런 일로 죽나 이런 생각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오늘날 사회에서도 회사의 업무나 사내 왕따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들이

 

죽을때 조차 제복에서 벗어나지 못한 주인공에 겹쳐보이니까


그 어이없다고 느껴지는 감정이 되게 오묘해지네


만약 내 주위 사람이 이런일로 죽는다면 굉장히 비극적인 일이겠지만


먼 외계인이 본다면 이렇게 우스꽝스럽게 어이없게 느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