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마시여, 어떤 인연으로 저 중생들은 다 같이 사람 몸을 받았으면서도 지위가 높거나 낮으며 얼굴이 아름답기도 하고 밉기도 합니까. 고따마시여, 세상에는 목숨이 짧은 이와 긴 이가 있고, 병이 많은 이와 적은 이가 있으며, 얼굴이 단정한 이와 단정하지 않은 이가 있고, 위엄과 덕망이 있는 이와 없는 이가 있으며, 비천한 종족과 존귀한 종족이 있고, 재물이 있는 이와 없는 이가 있으며, 나쁜 지혜를 가진 이와 착한 지혜를 가진 이가 있습니다....(이것은 왜 이렇습니까)."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붓다는 단 한 마디로, "그것은 그들이 전생에 지은 업 때문이다."라고 답함으로서 바라문의 의문을 풀어 줄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붓다는 단 한 마디로, "그것은 그들이 전생에 지은 업 때문이다."라고 답함으로서 바라문의 의문을 풀어 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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