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과학과 로고스를 따라하고 싶은 욕망으로밖에 안보이는데

멍청한게

똑같이 모든걸 좌표계로 치환시키고

또 저울 위에 올려다 놨을때

데칼코마니처럼 마찬가지로 남자가 손해보고 있는건 모르는건가?

랑시에르인지 븅신인지 하는 그 프랑스 철학자들은

저런 방식의 현실에 대한 의도적인 눈감음에 대해서는 무슨 수사와 그럴듯한 말로 포장한 용어를 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