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플라톤 헤겔 니체 피히테 철학개념들 지맘대로 가져와서 왜곡하고 그들의 개념의 근본개념은 존재물음이었다 ㅇㅈㄹ 하면서 과대해석하는거 ㅈㄴ웃기노ㅋㅋ <칸트와 형이상학의 문제>에서는 칸트를 해석한 게 아니라 아예 칸트철학을 가져와서 자기 입맛대로 개조해서 자기 걸로 만들던데ㅋㅋ <니체>에서도 니체 철학을 지나치게 과해석함. 하이데거 이새끼가 이런 식으로 쓴 책만 전집 100권 중에 70~80권은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