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플라톤 헤겔 니체 피히테 철학개념들 지맘대로 가져와서 왜곡하고 그들의 개념의 근본개념은 존재물음이었다 ㅇㅈㄹ 하면서 과대해석하는거 ㅈㄴ웃기노ㅋㅋ <칸트와 형이상학의 문제>에서는 칸트를 해석한 게 아니라 아예 칸트철학을 가져와서 자기 입맛대로 개조해서 자기 걸로 만들던데ㅋㅋ <니체>에서도 니체 철학을 지나치게 과해석함. 하이데거 이새끼가 이런 식으로 쓴 책만 전집 100권 중에 70~80권은 되던데.
[일반] 마르틴 하이데거 이새끼
익명(118.217)
2022-05-14 22:23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노르웨이의 숲 반딧불이까지는 실화일듯 [2][일반] 아나고(qlsbxm104) | 22.05.14추천 0
-
아니 학교 도서관에 신곡 연옥편이 없네? [2][일반] 익명(leathers18) | 22.05.14추천 0
-
우다영 연관검색어 이거 먼대 ㅡㅡ [5][일반] 로드투로드(datamining) | 22.05.14추천 5
-
이분은 진짜 똑똑하게 생기지 않았냐? [6][일반] 익명(118.235) | 22.05.14추천 2
-
중세 문학 읽다가 신기한점 [1][일반] )))(shua7288) | 22.05.14추천 0
-
솔직히 독붕이들도 예쁜 작가 좋아하잖아 [21][일반] 구천이(khb137) | 22.05.14추천 1
-
무아 윤회 문제의 연구/호진/4. 업이 성숙되는 기간에 대한 분석[신간📰] 익명(39.7) | 22.05.14추천 0
-
무아 윤회 문제의 연구/호진/3. 십악보의 내용[신간📰] 익명(39.7) | 22.05.14추천 1
-
검은 꽃 도입부는 백년의고독 오마쥬냐?[질문/답변] 익명(218.38) | 22.05.14추천 0
-
무아 윤회 문제의 연구/호진/2. 윤회의 의의[신간📰] 익명(39.7) | 22.05.14추천 1
애초에 철학이 무근본이라 그럼
팩트) 그정도는 대철학자들의 기본스킬이다.
ㄴㄴ 철학적 해석학은 하이데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음
우리 하 선생님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