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여러 사람과 즐길 수 없이오로지 혼자서 파고들어야 하는게 너무 큰 한계인듯노래는 콘서트를 가면 다같이 방방 뛸 수 있고영화도 같이 간 본 사람들이랑 감상 나눌 수 있고근데 책은 그게 안돼독서가 인싸의 간택을 못받는건 이거 때문 아닐까
여럿이 즐길순 있음. 그 방법이 올드해져서 그렇지. 시낭독회가 그런경우
살면서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독회 같은게 별로 안이뤄져서 그런거지 해외에선 여러사람끼리 잘 즐김 주류는 아니지만
그래서 좋은건데
혼자서 가장 넓은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게 독서다. 같이 공연 보는것따위야 뭐.
대체 왜 여럿이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