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얻어서 독립하니까 집에 자리가 없어서
서너 권 정도 전자책으로 사서 읽어봤는데 도무지 적응이 안 되네
종이가 아닌 액정 화면으로 읽는건 문제될 것이 하나도 없는데
각 페이지의 디자인, 그러니까 문단 간격이나 폰트 크기, 여백, 이미지 등이
너무 조잡해서 눈에 거슬림
옛날에 나온 책만 이런가 했는데 최근에 나온 책도 마찬가지더라
그냥 다시 종이책으로 사서 볼까 싶어
원룸 얻어서 독립하니까 집에 자리가 없어서
서너 권 정도 전자책으로 사서 읽어봤는데 도무지 적응이 안 되네
종이가 아닌 액정 화면으로 읽는건 문제될 것이 하나도 없는데
각 페이지의 디자인, 그러니까 문단 간격이나 폰트 크기, 여백, 이미지 등이
너무 조잡해서 눈에 거슬림
옛날에 나온 책만 이런가 했는데 최근에 나온 책도 마찬가지더라
그냥 다시 종이책으로 사서 볼까 싶어
저도 집 좁은데 그냥 종이책 사서 봄.
전자책 100권 정도 사서 읽었는데 대부분 실용서, 라노벨이야... 고전소설, 비문학은 종이책 고집함. 바꿀 용의 1도 없어
만화 볼 때만 이용하고 책은 소장가치가 있는건 그래도 종이로 사서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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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근데 문단 간격하고 줄글 간격 일치가 안 되서 진짜 거슬리네 이거
글자 크기에 따라서 제본이 달라지니 어떤 페이지는 세 줄 하나 있고 텅 비었어. 넘겨보면 그림 한 장 나옴 미치겠다 정말
나는 서지학적인 부분도 좀 중요시 여기는 편이라... 다시 종이책으로 돌아가야겠어 돈아깝네 정말 ㅋㅋㅋ
전자책으로만 출판된 책은 어쩔 수 없이 사야할 것이고, 그게 아니면 그냥 종이책으로 사야겠다
전자 7 종이 3 정도
와 나하곤 반대네
보통 자기전 ,화장실 , 점심 후 사무실 이런데서 봐서 종이책 번거로움이 큼... 이북 없는 것만 종이책으로 사는 편임 ㅋㅋ
그런 환경이면 또 전자책이 유리하긴 하지
원본 보기로 하면 보기 싫어져서 세팅값 다 바꾸고 씀ㅇㅇ. 이러면 볼만해짐. 글쓴이와 맞는거 쓰셈. 그냥 종이책 가격이랑 얼마 차이 안나도, 그냥 편하게 보고 싶은 책들은 이북 있는지 확인하고 이북으로만 보는중. - dc App
그리고 화면을 다크모드로 하거나 배경을 검게해주는걸로하고 글씨 흰색하면 덜할거임 ㅇㅇ. 세팅도 문제긴 한데 난 이것부터 손보는걸 추천함! - dc App
세팅값 다 만져보고 내린 결론임. 내 생각에 아직 전자책은 시기상조 같음
근데 그건 반대로 나한테 맞는 폰트 / 세팅값 찾으면 종이책은 천차만별인데 전자책은 일정하기때문에 더 좋을수도있어
난 그림은 없는 소설 위주로 읽어서 너가 말한 고민들은 생각을 못했네 소설만 읽는다면 엄청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