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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책 몇 권 독붕이들한테 짬처리할 겸 독후감 대회 상품에 추가할려고 함
위에서부터 차례로
프란츠 카프카-<실종자>,사무엘 베케트-<소설 3부작>
유진 오닐 희곡 선집,제임스 조이스-<젊은 예술가의 초상>,<더블린 사람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강의록 1932-1935>,윌리엄 포크너-<미수록 단편전집>
유진 오닐-<희곡 전집 3권 1932-1943>,니체-<인간적인 너무 인간적인>

다 꽤 괜찮은 책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