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시가 노장 사상에 엄청난 영향을 받은 건 아냐.
그의 글에는 깊이와 통찰력이 있다.
글 말미에는 "음미하라"라는 글을 꼭 넣으며
사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냥 생각 없이 읽으면 무슨 검법 이야기에 재미도 드럽게
없어요.
철저한 자기 수련과 기존의 패러다임에 얽매이지 않는
전략의 발상을 강조하는데
나에게, 내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할 지를 생각하면서 보면
생각보다 재밌다.
짤은 불의 장의 한 부분이다.
저걸 읽고 사색이 동반 돼야지.
"나는 타고난 환경, 현실적 조건이 나쁘다는
핑계로 불평하며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는가..
상황이 불리하다면 내가 유리하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
그의 글에는 깊이와 통찰력이 있다.
글 말미에는 "음미하라"라는 글을 꼭 넣으며
사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냥 생각 없이 읽으면 무슨 검법 이야기에 재미도 드럽게
없어요.
철저한 자기 수련과 기존의 패러다임에 얽매이지 않는
전략의 발상을 강조하는데
나에게, 내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할 지를 생각하면서 보면
생각보다 재밌다.
짤은 불의 장의 한 부분이다.
저걸 읽고 사색이 동반 돼야지.
"나는 타고난 환경, 현실적 조건이 나쁘다는
핑계로 불평하며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는가..
상황이 불리하다면 내가 유리하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
출판사 추천좀요 - dc App
사과나무에서 나온 게 제일 잘 팔리긴 하는데 출판일이 2016년이라도 90년에 나온 번역을 계속 재판한 거라 좀 별로더라. 잇북에서 나온 게 개인적으로 잘 와닿고 좋음. 두개 다 읽어보고 하는 소리. 뭐 간지까지 생각한다면 양장인 사과나무 출판사가 낫겠지만.
미야모토 무사시도 살 생각으로 둘 중에 고민중이었는데 역시 그냥 잇북이 맞겠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축구나 농구를 할 땐 해를 등지고 경기한다 잘 배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