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 조금씩 읽으면서 어휘력의 부족함과 실력이 녹슬었음을 크게 느끼는데,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려니 동기부여가 필요한 것 같아서. 토익, 토플, 텝스같이 잘 알려진 시험 외에, 실제 언어능력과 관련성이 많아서 공부를 하면 실력 향상으로도 이어지는 시험은 뭘까? - dc official App
CAE
이거랑 아이엘츠는 좀 달라? CAE는 고사장이 좀 적은 것 같아서 - dc App
다른데 그 두개는 시험공부로 영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 다른건 하등 쓸모없고. 근데 영어습득을 목표로 겸사겸사 시험도 응시하겠다는 마인드는 학습동기부여로는 좋지만 영어습득에는 좋은 방법은 아님
글킨 한데 혼자 하려니 영 동기부여가 안 생겨서 말임 - dc App
구체적으로 영어를 어디에 쓰고싶은거임 언어습득? 그냥 원서독해? 외국인과 프리토킹?
종합적인 능력을 기르고 싶음. 회화도 하면서 독해능력도 늘리고 - dc App
일단 틀딱이긴 하나 고교시절 수능 영어 1등급이었고 지금도 그 수준은 유지함 다만 말로는 잘 못해. 암튼 고마워 - dc App
회화나 작문은 외국인 친구 사귀고, 기본기 되어 있는 상태(듣기독해) 에서 많이 해보는 수 밖에 없음 시험은 템플릿 같은걸로 해결되지만 실전은 결국 경험이 쌓는 방법밖에 없어서... 처음에 언급했던 CAE나 아이엘츠 시험 공부하면 향상 시킬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함
기본기 있으면 회화를 잘하고 싶은게 포인트 같은데 더더욱 시험은 쓸모없음. 시험공부를 해야지 라는 동기부여보다는 그냥 외국인 친구를 사겨봐
그렇군. 외국인 친구를 만들어보는 게 좋겠다. 암튼 여러모로 감사 - dc App
잘 알려진걸 왜 뺌 쟤네가 제일 괜찮으니까 여기저기서 쓰는건데. 개인적인 견해로는 토익은 보편적인 업무에 필요한 최소한의 실용 영어, 토플은 순수한 영어 구사 능력, 텝스는 영어로 된 정보를 얼마나 잘 해석하고 분석하는가에 대한 시험이라 생각함
내 친구 토익 900점 넘었는데 정작 회화는 거의 못하길래... - dc App
토익은 국제업무에 필요한 영어 하한선 같은 느낌이라 그럴 수 있음 ㅇㅇ 일부러 듣기평가에도 악센트 섞인 영어 위주로 내고
그나마 토플? 스피킹 라이팅 있으니까
토플도 교재는 함 봐야겠군 - dc App
요즘은 "지텔프"가 꼼수 절대 안통하는 찐실력테스트 라던데
일단 ㄱㅅ 참고할게 - dc App
진짜 개빡센거 원하면 GRE ㄱㄱ
그것도 일단 보고 ㅇㅇ ㄱㅅ - dc App
"SAT"
고거는 좀 결이 다르지 않나..? - dc App
말하기만 따지면 오픽
ㅇㅋ - dc App
텝스 - 점수 높으면 한국에서 영어논문 잘쓰고 비문학원서 기사잘읽으며 영어유튜브 잘봄. 실제케이스: 서울대의대생이 노베이스로 치고 600점만점에 550점대 토익 - 점수높으면 해외사이트에서 물건 주문 가능. 토플 - 해외대학에서 살아남을수 있음 실제케이스: 내주변 싱가폴대 토플 100점대 후반. 캐나다 명문대 119점 sky정외과 119점
토익은 문제가 많이 정형화되어있어 한국식 공부로 뚫리는데 텝스랑 토플은 힘듬. 일단 텝스는 그냥 문제 양이 엄청나게 많아서 시간이 부족하고, 단어와 문법의 경우도 대충 알거나 한국식으로 느릿하게 구조 음미하면서 풀면 시간 다날아감
토플의 경우 말하기, 라이팅 주제가 난이도 높은편은 아닌데 한국인이라 좀 장벽있음. 리딩 리스닝은 저번에 쳐보니까 인류학 고고학 생물학 이런 지문들로 나오더라
그렇구만. 토익만 해봐서 ㅋ... 조언과 정보 고마워 - dc App
진짜 한국에서 실전적으로 영어 실력 늘리고 싶으면 돈 들여서 외국 아이비리브급 원어민들이랑 토론할수도 있고
한국인이라 겪는 고질적 영어문제를 해결하려면 '이기동' 이분 책들이랑 말하기 영작문 트레이닝 추천
책 추천 고맙다. 돈 들여 하는 건 지금 재정상태에서 좀 어렵겠고, 그 추천한 것들 한번 살펴볼게 - dc App
유튜브는 구슬쌤이랑 라이브아카데미
ㅇㅋㄷ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