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젤 재미없는 편이다. 마일즈 나오기 전의 보르코시건 시리즈는 위트가 없지.
바라야 내전도 크게 훌륭하진 않으니, 전사 견습 (The Warrior's Apprentice)부터 읽고 다시 읽어도 괜찮음.
애초에 행책에서 김상훈씨가 마일즈 책 낼때 마일즈의 전쟁(전사견습)이랑 보르게임을 젤 처음 들고온 이유가 있지.
ㄴ오 ㄱㅅㄱㅅ
근데 전사견습 뒷부분의 작은 비밀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그냥 순서대로 읽는거 추천함.
마일즈의 전쟁은 괜찮았고 보르게임은 개꿀잼
나머지는 그냥저냥 볼만.. 돈주고 사긴 좀 아까웠음
그게 젤 재미없는 편이다. 마일즈 나오기 전의 보르코시건 시리즈는 위트가 없지.
바라야 내전도 크게 훌륭하진 않으니, 전사 견습 (The Warrior's Apprentice)부터 읽고 다시 읽어도 괜찮음.
애초에 행책에서 김상훈씨가 마일즈 책 낼때 마일즈의 전쟁(전사견습)이랑 보르게임을 젤 처음 들고온 이유가 있지.
ㄴ오 ㄱㅅㄱㅅ
근데 전사견습 뒷부분의 작은 비밀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그냥 순서대로 읽는거 추천함.
마일즈의 전쟁은 괜찮았고 보르게임은 개꿀잼
나머지는 그냥저냥 볼만.. 돈주고 사긴 좀 아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