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말하기나 영작이 잘 안되는 이유 중 하나가 성문이나 학교에서 문법문제를 맞추기 위해 특정 구문만 많이 배워서임
보통 원어민들이 쓰는 구동사나 전치사의 뉘앙스, 단어의 질감에 대해 한글로 일대일 대응하고 넘어감
저 책들은 한국인이 혼자서 공부해서는 알기 힘든 구동사, 전치사를 매우 디테일하게 파고듬
그리고 한국인 특유의 잘못된 방식의 영어표현도 교정해줌
저 책들 다 2회독 이상씩은 했는데, 할 때마다 구글에 통째로 구문 검색하고, 이미지 보고 따라 말하면서 공부함. 내용 외국인들에게 써먹어도 보고
그렇게 공부하니 확실히 영어의 디테일한 느낌들이 머릿속에 잘 들오는게 체감됨
저 책들은 진짜 강력추천한다.
진짜 서점에 난무하는 얼치기 영어책들하곤 다름
영어는 걍 토플하면 느는거아니냐? 유학생들 다 그렇게 하던데
책 내용 보면 알겠지만, 저 책에 있는 내용이 토플의 부분집합은 아님. 막 전세집 구하는 방법 이런 한국적 내용들 가득함. 이거 보는사람들이 유학생이지도 않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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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공부하면 미드에서 쓰이는 영어만 늘고 원서로 공부하면 원서만 잘읽게되고 힙합으로 공부하면 힙합만 잘들림.
영어갤픽이네
네이티브 저 책은 정말 유용함. 이기동 교수님 책은 시간만 많다면 보면 도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