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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말하기나 영작이 잘 안되는 이유 중 하나가 성문이나 학교에서 문법문제를 맞추기 위해 특정 구문만 많이 배워서임

보통 원어민들이 쓰는 구동사나 전치사의 뉘앙스, 단어의 질감에 대해 한글로 일대일 대응하고 넘어감

저 책들은 한국인이 혼자서 공부해서는 알기 힘든 구동사, 전치사를 매우 디테일하게 파고듬

그리고 한국인 특유의 잘못된 방식의 영어표현도 교정해줌

저 책들 다 2회독 이상씩은 했는데, 할 때마다 구글에 통째로 구문 검색하고, 이미지 보고 따라 말하면서 공부함. 내용 외국인들에게 써먹어도 보고

그렇게 공부하니 확실히 영어의 디테일한 느낌들이 머릿속에 잘 들오는게 체감됨

저 책들은 진짜 강력추천한다.

진짜 서점에 난무하는 얼치기 영어책들하곤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