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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투스트라(Zarathustra,肯身生子)는 而立이 되어서 自身의 故鄕과 故鄕의 湖水를 떠나 山으로 下行했다. 어느 日 朝에 그는 心警의 變化를 겪고서 山下의 人間들에게 知를 宣하고자 決心한다.

— 『肯身生子家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