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되게 느리게 외우듯이 읽는 편임
독일 문학은 헤세랑 릴케 별 이상한 단편까지 다 읽었고,
철학서적은 데카르트 성찰이랑 순수이성비판 읽음.

그래도 약간 문학적이거나 서정적인 게 좋은데, 차라투스트라로 입문하는 거 많이 비추인가? 일단 몇 쪽 읽어보고 생각해봐도 되겠지만
괜히 잘못 이해한 한 권 가지고서 아는 척하게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