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일부러 길게 늘려 쓴 부분이란게 느껴질 때가 있음

도끼는 주인공들이 맥락 안 맞게 정치얘기 하거나 장광설 늘어놓을 때가 있음. 혹은 빚 갚으려고 부랴부랴 쓰다가 생각 막히는 부분은 첫번째 수기가 끝났다라고 처리하고 몇년 뒤 두번째 수기 쓰기 시작했다고 뚝 끊기게도 구성

빅토르 위고는 쓸데없는 자기 지식 자랑 시작


그래도 이중 더 양심적인건 도끼 같음

장광설 펼쳐도 그래도 자기 주제의식 맞게 장광설

빅토르 위고는 진짜 늘려쓰기 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