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이문열 삼국지는 이야기가 되게 많이 붙어있다고 하면 이건 그냥 큰 줄기만 다루고 간다. 굳이 예를 들자면 초반 의병 모으는 과정에서 이문열 삼국지는 현지 상인과 타지 출신 상인이 갈등하는걸 유비가 중재해주는 에피가 있다면 올재는 그런거 그냥 싹 다 생략됨 둘 다 매력이 다른데 난 이게 더 잘맞는 것 같다. 번역도 나쁘지 않아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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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 삼국지는 이야기가 되게 많이 붙어있다고 하면 이건 그냥 큰 줄기만 다루고 간다. 굳이 예를 들자면 초반 의병 모으는 과정에서 이문열 삼국지는 현지 상인과 타지 출신 상인이 갈등하는걸 유비가 중재해주는 에피가 있다면 올재는 그런거 그냥 싹 다 생략됨 둘 다 매력이 다른데 난 이게 더 잘맞는 것 같다. 번역도 나쁘지 않아 잘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