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의 즐거운 상태를 되찾을 수는 없겠지만 아직 20대 초반이라 그런가 죽고싶지 않아요..삶을 긍정하고 시련에도 굳건하게 정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고싶습니다.이런 주제의 소설 한권만 추천부탁드립니다
열광금지 에바로드
이게 에반게리온 그 책인가요? 재밌을거 같아요
길 위에서 - 잭케루악
읽어보겠습니다 근데 출판사는 어디 추천하시나요?
'사는게힘드냐고니체가물었다' 초반에 노인과바다의 노인을 예시로 들더라구
조르바
노인과바다는 너무 건조해서 재미없었는데 생각해보니 삶을 긍정하며 나아가는 멋있는 할아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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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내가 대충 읽어서 그런가 하루키를 잘 몰랐었네.. 혹시 하루키 관련된 평론 같은게 있을까요? 더 읽어보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소년만화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소년만화같은걸 좋아하는 이유를 찾은 것 같아요 삼국지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어쩌면 너무 우울하고 비관적인 생각에 빠져서 모든 것을 그렇게 생각했던거 같아요 그런 작은 것들이 뭐가 중요한가 싶은 생각으로 읽다보니..
그리스인 조르바
벌써 두번째나 추천받았네 이건 반드시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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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앤~ 귀여운 소녀~
오히려 가벼운 힐링 에세이가 더 위로가 될수도
힐링에세이는 니체랑 너무 반대되지 않나요? ㅋㅋㅋ
원피스 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