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읽던 판타지나 무협들에 비해 현실을 노골적으로 반영하는것 같음.

인방물이나 아이돌물. 각종 전문가물이나 요즘에는 이혼물과 코인까지.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는것 같음.

판타지도 뭔가 낭만은 줄어들고, 최근 유행하는 외국인 노동자 감성?으로 종족간의 현실 차별 정치 이런 이야기 하는데 현실속 이야기 하는것 같아서 씁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