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읽던 판타지나 무협들에 비해 현실을 노골적으로 반영하는것 같음.
인방물이나 아이돌물. 각종 전문가물이나 요즘에는 이혼물과 코인까지.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는것 같음.
판타지도 뭔가 낭만은 줄어들고, 최근 유행하는 외국인 노동자 감성?으로 종족간의 현실 차별 정치 이런 이야기 하는데 현실속 이야기 하는것 같아서 씁쓸했음.
인방물이나 아이돌물. 각종 전문가물이나 요즘에는 이혼물과 코인까지.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는것 같음.
판타지도 뭔가 낭만은 줄어들고, 최근 유행하는 외국인 노동자 감성?으로 종족간의 현실 차별 정치 이런 이야기 하는데 현실속 이야기 하는것 같아서 씁쓸했음.
그래서 재밋는데 커뮤니티 여론 즉각 반영되는게 너무 메타소설적임
웹소 도전하고 있는데 게임도 안 하고 판타지도 안 보고 코인도 안 해서 맨날 마이너한 소재만 다루느라 재미를 못봄 ㅋㅋㅋ 회빙환이 꾸준하긴 한데 이건 차별화하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라서. 작가는 잡기에 능해야 한다는 말이 맞말임 코인은 너무 도박이라 읭? 스럽긴 하지만 ㅋ
웹소 작가중에 대체역사물 작가들이 제일 잡기에 능한것 같음
대체역사물 자료조사 힘들어보이더라
그래야 웹소설이지 ㅇㅇ 시장자체가 대중의 요구에 강력하게 반응해야만이 살아남으니 그렇지 않으면 순문학으로 비평가들에게 비평받아야지 - dc App
원래 대중소설은 예나 지금이나 조사와 취재로 분량을 때울 수 있는 장르들이 인기인
미국이나 일본에선 지금도 하드보일드처럼 현장르포나 기행문에 가까운 소설들이 왕왕 나오는
문화전반으로 노골적이고 뻔뻔해지는거 같음 ㅋㅋㅋ 자극on자극on자극on자극 맵고짜고달고치즈왕창존나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