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미에서 순애망가만 보는 순애충이라 아무래도 좀 익숙하기도 하고 두근대는 설램이나 복잡한 관계 사랑스런 등장인물 꽁냥대는 연애질을 보면서 현실에선 느낄 수 없는 행복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줌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