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중반까지 읽었는데
솔직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진 알겠는데
별로 감흥이 없는데 결말까지 읽을 필요 없겠지?
하루키도 그렇고 오사무도 그렇고 일본 특유의 나약한 감성이 별로 와 닿지 않는데
그냥 일본 문학이랑 안 맞는 거겠지?
3장 중반까지 읽었는데
솔직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진 알겠는데
별로 감흥이 없는데 결말까지 읽을 필요 없겠지?
하루키도 그렇고 오사무도 그렇고 일본 특유의 나약한 감성이 별로 와 닿지 않는데
그냥 일본 문학이랑 안 맞는 거겠지?
나도 뭐 크게 와 닿진 않아...그래도 꾹 참고 일단 마무리는 함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음
그런거 싫어하면 도련님 읽어봐 유약함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 주인공이라서 매번 노빠꾸로 들이박는거 보면 시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