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89313?sid=102

법조계 관계자들은 "한 후보자 언어의 원천은 독서"라고 말한다. 한 후보자는 평소 책을 많이 읽는다. 그가 서울중앙지검에서 차장 검사로 일한 시절 집무실을 가 본 이들은 한 후보자가 갖고 있는 책의 숫자에 많이 놀랐다고 한다. 책은 서재를 가득 채우고도 남아 책상 옆 여러 곳에 탑처럼 쌓여 있었다고 했다. 가장 인상 깊은 단어를 선별하는 능력도 독서를 통해 길러졌을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