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노력을 강조하는 데 쓰였고이젠 다 "ㅅㅂ 그만하라고 ㅅㅂ" 취급받는데1만시간의 법칙의 주역인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도1만시간의 법칙을 노력의 중요성으로 생각하지 않았대"재능을 펼칠 수 있었던 사람은 1만 시간의 법칙을 실현하기 좋은 환경에 있었다"라는 논증에 썼다 함환경 문제. 즉 노력충이 아님...거의 "악법도 법이다"급 오용 사례였던 거...
아 1만 시간의 법칙 아시는구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102972
아 언제나 두문불출해서 링크거는 놈이구나!
아웃라이어나 글래드웰의 다른 책들을 읽어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다른 기자나 저널리스트 출신 자계서 저자들과 마찬가지로 글래드웰이 책 쓰는 방식 자체도 막 엄청 학술적으로 엄밀하다거나 챕터간의 유기성을 신경써서 쓴다고 보긴 어려운
1만 시간의 법칙은 이제 1만 시간 채우면 어떤 것도 마스터할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보다 '1만 시간의 법칙 그런 거 아니라고' 혼자 씩씩대는 사람이 더 많은듯
ㄹㅇㅋㅋ
근데 인간의 모든 역사가 그런듯 "아 마르크스 그런 거 아니라고"
엥 나는 처음 알았어
유명한 이야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