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들은 혹시 인터넷 서점에서 책 살 때 리뷰 많이 찾아보는 편임?

혹시 리뷰나 100자평에서 구매자와 비구매자 사이 신뢰성 담보에 차이를 느끼는 편이야?

이를 테면 비구매자는 이벤트 등으로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서 쓰는 경우가 많으니 솔직한 감상평을 기대하기 어렵다든가

구매자는 조금 더 신랄하거나 솔직한 구매평을 쓴다고 느낀 적이 있다든가


보면 리뷰는 많은데 구매자 평이 하나도 없는 경우, 구매를 망설이지는 않는지 궁금해

북스타그램이나 다른 매체에서는 실구매자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경우도 많아서 실제적인 책 구매 보다는 광고나 이미지 홍보라고 본다면

인터넷서점은 실제 책을 구입할 사람들이 방문하고 찾아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혹시 구매자의 평이 책 구입 여부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