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에서는 제목을 왜 저거로 바꾼 거?
엄밀히 말해서 번역이라기보다 영어 발음을 그대로 읽은 거 아닌가
워더링 하이츠는 지명이니까
수원의 사랑 > love of water source로 옮긴 셈
집 이름이었나 뭐 언덕 이름이었나 그랬을 것임
저 자체가 고유명사 같은 거라서 - dc App
솔트레이크시티를 소금호수도시로 번역하지않듯이
고유명사라서. 외국엔 저택 이름 많이 짓잖아 스카이폴도 저택 이름이었던 것처럼. 일본이 번역 센스가 기가 막히긴 했지 폭풍의 언덕이라니 ㅋㅋㅋ 일본어로 아라시가 오카 인가 그럴걸?
음차지
워더링 하이츠가 지명이긴 하지만, 주인공들의 인생이 언덕에 부는 강한 바람 마냥 부침이 많아서 '폭풍의 언덕'도 좋은 제목 같아. 작가도 왠지 그런 느낌으로 워더링 하이츠를 그런 지명으로 고른것 같아.
영화는 대부분 그렇지만, 제목은 왠만하면 그냥 (특히 어려운 단어아니면) 영어로 쓰는듯
워더링 하이츠는 지명이니까
수원의 사랑 > love of water source로 옮긴 셈
집 이름이었나 뭐 언덕 이름이었나 그랬을 것임
저 자체가 고유명사 같은 거라서 - dc App
솔트레이크시티를 소금호수도시로 번역하지않듯이
고유명사라서. 외국엔 저택 이름 많이 짓잖아 스카이폴도 저택 이름이었던 것처럼. 일본이 번역 센스가 기가 막히긴 했지 폭풍의 언덕이라니 ㅋㅋㅋ 일본어로 아라시가 오카 인가 그럴걸?
음차지
워더링 하이츠가 지명이긴 하지만, 주인공들의 인생이 언덕에 부는 강한 바람 마냥 부침이 많아서 '폭풍의 언덕'도 좋은 제목 같아. 작가도 왠지 그런 느낌으로 워더링 하이츠를 그런 지명으로 고른것 같아.
영화는 대부분 그렇지만, 제목은 왠만하면 그냥 (특히 어려운 단어아니면) 영어로 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