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
초반에는 재미없어서 몇 번이고 중간에 끊었지만
자토팩 이야기 나오면서부터 달리기에 대한 열정과 정열로 가득 차기 시작하면서 빨려들어감
마지막에 수백 킬로미터 울트라 마라톤 이야기도 재밌었어
또 중간에 나오는 현대 신발에 대한 비판은 내가 현재 베어풋 러닝 시작하게 해준 계기임
달리기 좋아하면 꼭 읽어
초반에는 재미없어서 몇 번이고 중간에 끊었지만
자토팩 이야기 나오면서부터 달리기에 대한 열정과 정열로 가득 차기 시작하면서 빨려들어감
마지막에 수백 킬로미터 울트라 마라톤 이야기도 재밌었어
또 중간에 나오는 현대 신발에 대한 비판은 내가 현재 베어풋 러닝 시작하게 해준 계기임
달리기 좋아하면 꼭 읽어
하루키 에세이만 읽어봤는데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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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랑 베이퍼는 전설이기는 하지. 나도 처음에는 베어풋 반신반의 였는데 건강이나 기록 이런거랑 관계 없이 뭔가 재밌어. 바닥이 다 느껴지는게 레고나 지점토 갖고 노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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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무릎 위로는 아무 느낌도 안 남 그 대신 발이랑 종아리가 금방 피곤해지기는 해...
한동안 쉬어서 체력 쓰레기 됐는데 그 전에는 10km까지 함 해봄. 힘들기는 해
신기하긴 한데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