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지역도서 중 한명 작가가 김지영이라길래 김지영... 김지영... 82년생은 아닌데 이 찜찜함은 뭐지...
했다가 집에 돌아와서 깨달았는데 2021년 젊은 작가상 LGBT 팔아먹은 그 작자였구나.
근데 다행히 검색해보니 동명이인이었어. 다행이야.
올해의 지역도서 중 한명 작가가 김지영이라길래 김지영... 김지영... 82년생은 아닌데 이 찜찜함은 뭐지...
했다가 집에 돌아와서 깨달았는데 2021년 젊은 작가상 LGBT 팔아먹은 그 작자였구나.
근데 다행히 검색해보니 동명이인이었어. 다행이야.
2021 젊작은 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