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대 철학교수 휴버트 드레이퍼스의 유작인 모든것은 빛난다를 읽었는데
책 내용 반이상 서양철학사 정리하다
후반부에 모비딕 이야기로 끝냄
철학교수 인생 마지막 책이 모비딕 분석으로 끝
미국대표 프래그머티즘 철학자 중 한명인 리처드로티 책도 모비딕이 철학고전하고
동급 그 이상으로 평가받고 분석 되고
미국에서 모비딕 위상이 진짜 대단한듯
모비딕 서사시=서구문명의 사상과 역사 거의 그정도급
책 내용 반이상 서양철학사 정리하다
후반부에 모비딕 이야기로 끝냄
철학교수 인생 마지막 책이 모비딕 분석으로 끝
미국대표 프래그머티즘 철학자 중 한명인 리처드로티 책도 모비딕이 철학고전하고
동급 그 이상으로 평가받고 분석 되고
미국에서 모비딕 위상이 진짜 대단한듯
모비딕 서사시=서구문명의 사상과 역사 거의 그정도급
멜빌이란 작가에 대한 평가이기도 하다고 생각. 피에르 혹은 모호함에서 프루스트가 완성한 테크닉을 훨씬 이전부터 구현하고 있었으니..
그야말로 미국이 서사시지
그 책 읽어야 하는디 ㅠ
근데 자기 나라에 그런 작가와 작품이 있다면 ㄹㅇ 자랑스러울 거 같긴 함.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지만 진짜 듣도 보도 못했던 독보적인 개성이라.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라는 걸 보여준다고나 할까
영문학에서 영미문학 창시자 중의 한 명인데, 말할 것도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