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주제가 마이너한데 출판사도 듣보잡에 책표지도 그림판+이미지(저화질이라 픽셀 보임)무단이용이면 100이면 100 다 쓰레기책이더라
예를 들어서 딸기의 역사가 책의 주제라고치면 글쓴이새끼가 딸기 얘기는 2할만 하고 지 인생자랑, 주제랑 관련없는 씹소리가 책의 8할임
거기다 뭔 줄거리도 의식의 흐름수준이라 처음엔 분명히 딸기품종 얘기하다가 중간에 갑자기 그 딸기품종덕분에 내가 외국에서 유명해진 썰 이따구로 커브하고
마지막엔 내가 국회의원랑 친구인 거 알랑가몰라? 식으로 떠들다가, 끝에는 걍 위키수준 딸기정보 복붙하고 끝내버림ㅋㅋ
이럴 거면 걍 수기를 쓰던가ㅅㅂ...
왜 책제목을 학술서처럼 하는데 햇갈리게
딸기100% 보는게 이득인가
널린 양서 골라읽기도 벅찬데 그런 류의 책은 왜 봐? 과제하나
도대체 무슨 개 븅신 책을 본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김ㅋㅋㅋㅋㅋㄱㅋ
대체 뭘 읽은 거냐 ㅋㅋㅋㅋ
딸기우유 사마시는게 이득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