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서양철학사도
러셀의 지식과 생각을 얻을 뿐인 거고
그딴 책에서 사색은 요원하다.
첫번째 이미지는 영겁회귀를 러셀이 설명한 것인데
저걸 읽고 지식을 얻었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지만
두번째, 세번째 이미지의 니체가 이야기하는 영겁회귀를 읽고
내가 느끼는 감정이 훨씬 소중하고 도움이 된다.
철학 지식 아무 쓸모 없어.
내 마음 속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하지.
러셀의 지식과 생각을 얻을 뿐인 거고
그딴 책에서 사색은 요원하다.
첫번째 이미지는 영겁회귀를 러셀이 설명한 것인데
저걸 읽고 지식을 얻었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지만
두번째, 세번째 이미지의 니체가 이야기하는 영겁회귀를 읽고
내가 느끼는 감정이 훨씬 소중하고 도움이 된다.
철학 지식 아무 쓸모 없어.
내 마음 속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하지.
님이야말로 불립문자 화두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5조 5억년 전부터 있었던 개념들에 대해서 하루 종일 중얼중얼 거리는 단편적 지식에 갇힌 사람 같음
그런 식이면 모든 사람들이 단편적 지식에 갇힌 사람이지. 내 글의 어떤 부분이 잘못됐고 수정돼야 하는 지 구체적으로 지적 바람.
철학은 학문이 아니라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은거임? 옛 수학자의 정리를 오늘날 수학교과서에서 설명해주는 것으로 이해한다고 해서 사색이 없고 깨달음이 없겠음?
절 설득시키기엔 부족합니다. 그 비유를 들어 반박하자면 전 수학 공식을 알기보다 그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는 겁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남이 만들어 놓은 공식을 암기하고 따라가면 정답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주입당하는 것. 지식을 활용할 수는 있어도 응용은 못해요.
수학 교과서 보고 공부하는게 어떻게 공식만 외우는거임? 증명과 원리를 이해하기도 수학 교과서가 원전보다 훨씬 쉬운데?
걍 공부를 안해본 놈이네 ㅋㅋ 그러니 이런 말을 할 수가 있겠지
경희대 나왔고 남들만큼 공부했습니다. 님은 제 글의 의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수학 교과서가 작동 원리를 설명한다구요? 전혀요. 더이상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과는 대화하지 않습니다. 잘가시길.
수학을 모르는 사람한테 다짜고짜 수학자들 논문을 이해시킬 수 있음? 수학자 원전 읽는다고 이해가 가능? 절대 불가능하지. 근데 어째서 철학은 원전을 바로 읽어야 한다고 주장하는걸까? 그건 철학은 일단 글로 써있긴 하니까. 너같은 놈들이 지 좆대로 읽어도 스스로 이해했다고 착각하는게 가능하니까. 그러면서 "아 내가 하는게 진짜 철학이다"같은 거짓 도취에 사로잡혀서 몇달동안 독갤에서 어그로나 끌고 아무도 인정 안해주는데 혼자 우월감 느끼고 있으니까 ㅋㅋ
철학사랑 철학 원전 그리고 철학적 생각을 구분하는 것 자체가 초딩적 사고방식임.
줄곧 지켜본 바 사고방식이 단순한 게 맞는 진단이라고 생각함
한결같이 인신공격하는 사람 천국이구나. 인신공격하면 자신이 우위에 선다고 생각하는 건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노 ㅋㅋ 지는 몇달 내내 독갤에서 어그로끌면서 철학사나 해설서같은거 읽는 애들 상대로 자신이 우위에 선다는 망상 실컷 즐겨놓고 욕 좀 했다고 "우위에 선다고 생각하는 건가?"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 하면서 자신은 곱상한 사람이고 상대는 천한 것으로 정신승리해버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불리하면 인신공격이니 뒤로 숨어 도망가지 어떻게 패턴마저도 단순함?
아뇨. 저는 최소한 인신공격은 안 하고 상대방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노력합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공격적인 단어쓰며 비난하진 않아요. 입에 걸레문 님부터 돌아보세요. 님과도 대화하지 않겠습니다.
또 오셨네? ㅋㅋ 경제적 자립을 이루신 분ㅋㅋ
다들 싸우지 마세요. 철학관련 전공자들이 아닌 일반 사람이 철학에 대해서 논하면 일반 시민들이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철학가지고 싸우는 사람들끼리는 자신이 우위를 점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 국민들 시선은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