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중에서 중용이 제일 기억에 남은듯책을 처음 읽고 나중에 다시 읽으면 감상이 변하듯시간이 꽤 오래전이라 그것도 다시 보면 평가를 다시 할수는 있는데기억에 남은 거만 따지면 유학 잘모르더라도 중용이 원탑인듯
논어랑 맹자 읽으니 순자랑 묵자 읽고 싶어지더라
중용이 짧고 좋아
중용이 오묘한 맛이 있지 공구신독인가 그런 구절도 기억에 남네
맞아. 그나마 제일 음미할 가치가 있는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