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중에서 중용이 제일 기억에 남은듯


책을 처음 읽고 나중에 다시 읽으면 감상이 변하듯


시간이 꽤 오래전이라 그것도 다시 보면 평가를 다시 할수는 있는데


기억에 남은 거만 따지면 유학 잘모르더라도 중용이 원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