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대학생인데 죽기전에 한번 소설책 써보고 싶음
잘 안된다 해도 솔직히 상관없음.. 누군가 내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
그래서 글을 쓰게 된다면 어떻게 출판해?
그냥 출판사에 연락하면 되는거야?
아님 요즘은 노벨피아 같은 웹소설에서 많이 하는건가..?
잘 안된다 해도 솔직히 상관없음.. 누군가 내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
그래서 글을 쓰게 된다면 어떻게 출판해?
그냥 출판사에 연락하면 되는거야?
아님 요즘은 노벨피아 같은 웹소설에서 많이 하는건가..?
투고를 열심히 하세요
출판사에 보내면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고 출판하시는거죠?
독갤에서 내가 본 것만 4명
많네 공모전 같은곳에 해볼까..
안전빵같은 건 문동이나 창비같은 대형 출판사에서 하는 공모전에 내서 입상해보기
근데 이런 곳은 애초에 출판사 이름 걸고 밀어주는 거라 진짜 앵간한 신문사 신춘문예보다도 빡심
보통 공모전을 통해서 등단하는 거구나 어차피 능력을 판단하는건 내 손을 떠난거니 편하게 도전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순문학이라면 아직도 신춘문예 → 등단 코스가 일반적이긴 함. 장르문학이라면 좀 다를 수도 있고
소형 출판사에 자비로 출판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 안 해도 됨 - dc App
그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근데 아무도 권위가 없는 내 글을 안읽어주고 무시당하기만 할까봐 걱정됩니다..
서브컬쳐 소설이면 라노벨이나 웹소설 사이트에 투고해야지
그런 장르는 아니에요 웹소설은 안 읽어봤는데 라노벨 같은 건가요?
소설 쓰겠다는 양반이 업계 상황도 모르면 어떡함... 솔직히 아무런 바탕 없는 아마추어가 소설 쓰려면 신춘문예 아니면 웹소설밖에 답 없음
직업적으로 심각하게 파고 드려는 생각은 딱히 아니었고.. 문학은 좋아하지만 웹소설이나 라노벨, 장르소설은 딱히 읽어본적이 없어 잘 몰랐네요
이런 사람 요새 몇 없는데 신기하넹
신춘문예 등단 한 사람 많던데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문학만큼 파급력있는 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신춘문예에 대학생이나 대학 졸업한지 안된 등단자가 많나요? 저도 대학생인데 글 쓰는 데 조금이라도 뜻 가진 사람 거의 못봐서 신기해서 한 말이었어요
생각해보니 많진 않네요 대부분 대학원생이나 기자같은 글쓰는 것과 친숙한 직업인듯 저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더 훌륭한 작가들 많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