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스 워튼 <여름> 읽고 있더라 지하철에서 책 읽는 것 자체는 놀랄 일은 아닌지만 사람들 많은 2호선에서 서서 책 읽는 건 좀 신기했음. 나도 앉아서는 읽지만 서서 읽긴 힘들던데 그건 그렇고 <여름> 저거 재밌음??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 여자친구 였으면 좋겠다
내여자친구는 오만과 편견이나 폭풍의 언덕같은 로맨스 소설 읽는 여자였으면 좋겠음
여름이었다.
솔직히 지루한데 분위기 묘사가 좋음
ㅇㅎ
나도 서서 읽는데 근데 어디 기댈곳 없으면 확실히 불편한듯
시선강간하는 독남충 주거
ㅋㄱㅋㅋㅋㄱ
나도 피네간 들고다니면서 읽으면 누군가 관심을 가져 줄까
사람 많을 때 읽기 힘들던데... 내 집중력이 문젠가
독붕쿤 행복했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