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게임 덕후는 아니지만... 일부러 좀 거칠게, 우스꽝스럽게 표현하자면... "영화부터 넘고 와라"
스토리 중심 게임으로 평균내면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중 평작, 메트로 2033 정도 아닐까 적당히 몰입감 있고 대중적으로 어필할만한
요새 러브크래프트 단편집 읽는중인데 다키스트던전 스토리나 대사가 압살하는거 같음 원조의 맛이 이렇게 구릴줄이야
보통 트리플a급 게임들은 대부분 스토리랑 소재 다 좋은 듯. 근데 그거를 플레이어가 진행하면서 연스럽게 잘 녹여내는 게임이 있고, 게임플레이에 다 못 녹여내고 소설로 발간하거나 그런게 있는데 후의 경우는 좀 짜증나고 구리다고 생각함.
소설은커녕 만화나 영화도 못넘음 근데 예외란게 항상 있어서
게임 스토리들 특징이 큰 줄기는 매력적인데 세부 디테일은 빈약한듯
그런 당신에게 디스코 엘리시움을 추천드립니다
킹더테일이 요즘 문학 다 씹어먹음
뭐 내가 게임 덕후는 아니지만... 일부러 좀 거칠게, 우스꽝스럽게 표현하자면... "영화부터 넘고 와라"
스토리 중심 게임으로 평균내면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중 평작, 메트로 2033 정도 아닐까 적당히 몰입감 있고 대중적으로 어필할만한
요새 러브크래프트 단편집 읽는중인데 다키스트던전 스토리나 대사가 압살하는거 같음 원조의 맛이 이렇게 구릴줄이야
보통 트리플a급 게임들은 대부분 스토리랑 소재 다 좋은 듯. 근데 그거를 플레이어가 진행하면서 연스럽게 잘 녹여내는 게임이 있고, 게임플레이에 다 못 녹여내고 소설로 발간하거나 그런게 있는데 후의 경우는 좀 짜증나고 구리다고 생각함.
소설은커녕 만화나 영화도 못넘음 근데 예외란게 항상 있어서
게임 스토리들 특징이 큰 줄기는 매력적인데 세부 디테일은 빈약한듯
그런 당신에게 디스코 엘리시움을 추천드립니다
킹더테일이 요즘 문학 다 씹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