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성주의라고 하면 어려워보이지만...

콤마 하나 써주면 확실히 알기 쉬워져!

반지, 성주의

The ring, of the lord.

그러니까 성주의 반지를 번역하려 했던 흔적이 바로 반지성주의이고 아마도 영어교육이 미숙했던 시절의 흔적 같아!

성주의 반지라는 게 뭐냐면, 학계 정설로는 아무래도

The lord of the ring.이라는 뜻이지!

사람들은 잘 모르더라구. 어쩌면 반지의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게끔 어떤 세력들이 일부러 그러는 거 같기두 하고!!

아니면 과거의 미숙함을 감추려는 틀니들의 수작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