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잡생각 때문에, 깊게 생각을 안하려고 해왔다. 그 부작용으로 머리가 추상적/감정적으로 변한 것 같다.

지금은 깊은 성찰이 필요 할 때라 생각되는데, 좀 찝찝해서 글 써본다.


봉인해제 전 나에게 하는 질문


'사리분별이 안되는 나' 의 깊은 생각이라 쓸데가 없나?

-> 지금은 사리분별 된다고 생각함.


깊은 생각에 잠겨버리면 어떡하나?

-> 지금은 컨트롤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다른 중요한 할 일들이 많지만, 내 생각을 명확히 함이 먼저라고 생각됨. 

여러 시도 해봐도 능률이 안오른다.



해도 괜찮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