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읽었는데 그때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그냥 맥락따라 유추해 가면서 읽었는데

사전들고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읽는게 가치가 있을지 궁금...

아하스 페르츠라는 이름 아직 기억나는데 책의 전체적 내용은 기억이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