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읽었는데 그때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그냥 맥락따라 유추해 가면서 읽었는데
사전들고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읽는게 가치가 있을지 궁금...
아하스 페르츠라는 이름 아직 기억나는데 책의 전체적 내용은 기억이 안 나...
학생 때 읽었는데 그때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그냥 맥락따라 유추해 가면서 읽었는데
사전들고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읽는게 가치가 있을지 궁금...
아하스 페르츠라는 이름 아직 기억나는데 책의 전체적 내용은 기억이 안 나...
그때야 비교 종교학이나 사료, 실증주의로 종교 기원 파헤치는 연구가 우리나라에 대중적으로 소개가 안되었을 때니까 센세이션 했던 거고. 지금은 그거 읽느니 아래 독붕이들이 추천한 역사적 예수나 기독교 관련 역사서 읽는 게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