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사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와. 판사새끼가 다 조작한 거 였다는 거 알게되고낳을 때 무릎을 탁! 치고 잘 만들었다~ 느낌 받았음.
진상을 유리병에 넣고 띄웠는데 어부가 주웠다는 설정이 존나 낭만있음 ㅋㅋㅋ
그렇게 극도로 억압되고 긴장된 상황에서 노인네가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그런 무쌍을 찍었다는 게 어거지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ㅋㅋㅋ 그 유리병 편지로 구구절절 밝히지 않은 채 영구 미제로 끝났으면 더 멋졌을 거 같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추리소설이 아니겠지 ㅋ
진상을 유리병에 넣고 띄웠는데 어부가 주웠다는 설정이 존나 낭만있음 ㅋㅋㅋ
그렇게 극도로 억압되고 긴장된 상황에서 노인네가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그런 무쌍을 찍었다는 게 어거지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ㅋㅋㅋ 그 유리병 편지로 구구절절 밝히지 않은 채 영구 미제로 끝났으면 더 멋졌을 거 같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추리소설이 아니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