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소드마스터 필립 로스 옹의 작품을 다시금 조우하는 이 시간이 그저 영광일 따름... 매카시즘의 광풍이 몰아쳤던 시대와 로스 개인의 결혼 생활이 모티프가 된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 읽으실? - dc official App
지금 시국도 매카시즘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듯 다만 옹호하는 측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얻을 수 있다는 게 다를까?
한때 독갤에도 Mccarthy 광풍이 돌았던 적이 있었지..
'당신의 독서력이 의심스럽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