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중학교 즈음부터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같은 거 보고 자라면서 섹스는 별로 특별할 것도 없고 원나잇도 그저 그런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벼운 사랑에 익숙한 사람으로 자람
그렇게 자라다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니까 내 과거가 너무 부끄러움...
대충 중학교 즈음부터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같은 거 보고 자라면서 섹스는 별로 특별할 것도 없고 원나잇도 그저 그런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벼운 사랑에 익숙한 사람으로 자람
그렇게 자라다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니까 내 과거가 너무 부끄러움...
하루키 작품에서 섹스가 가볍게 이루어진다고 해서 그가 사랑마저 가볍게 다루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사랑이 없었다면 어째서 상실이 의미를 갖겠음
또 등신같이 그 죄책감 없앤다고 지금 상대에게 과거 고해성사해서 관계 곱창내지 말고. 어차피 바꿀수도 없는 일이고 연애경험 많은 건 충분한 장점이기도 함.
부럽다 코발
그렇다면 현 여친을 NTR로 타락시켜야 겠군
니 여친이 퐁.퐁녀네
문란한 섹스 한것 처럼 말하네 히루키 병걸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