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노문상이 좋아하는 스탈


주제의식이 정의롭고, 적당히 재밌으면서, 칸 영화제나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탄 영화같은 장면들


페터 한트케, 알렉시예비치, 모옌 쪽 보다는


아이작 싱어, 쿳시, 임레 케르테스 이런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