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유전학에 따르면 부모세대의 경험이 후세에 전달될 가능성이 있다는것.
DNA가 변형되는것은 아닌데 화학적인 요인이나 DNA 의 구조에 따라서 특정 유전자가 발현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함
자연선택설 만으로 진화가 된다는것이 좀 의아했는데
용불용설에 가까운 후성유전이라는것이 신기함
조지프 르두의 책에서 언급되서 찾아봄
DNA가 변형되는것은 아닌데 화학적인 요인이나 DNA 의 구조에 따라서 특정 유전자가 발현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함
자연선택설 만으로 진화가 된다는것이 좀 의아했는데
용불용설에 가까운 후성유전이라는것이 신기함
조지프 르두의 책에서 언급되서 찾아봄
습득 언어를 통해 유전되는듯
인류가 언어를 사용하면서 뇌의 진보를 이루었을 가능성도 있는듯. 언어사용이 생식세포에 어떻게 영향을 줄지는 잘 모르겠네
언어랑은 큰 관련 없음 그건 문화를 계승하는 거지
우울증환자들이 보이는 감정패턴을 언어를 통해 흡수하는거임
아닌데
애초에 저런 종류의 후성유전학 연구 자체가 대부분 동물실험으로 이루어지는
맞고 틀리고가 없음 직관적 추론일 뿐임 글쓴이는 언어 구사를 통해 뇌구조 변형을 사고해냈다면 너는 단지 니가 읽은 글 한줄을 기억해냈을뿐임.
기억에 의존해 타인의 주장을 부정하는 삶을 버리고 직관을 택해라
직관적 추론ㄷㄷㄷ
아! mbti s랑 n 아시는구나!
그 후성유전조차 자연선택의 지배 아래 있음.
후성유전으로 발현된 개체가 자연선택영향을 받으면 후성유전이 진화에 영향을 주는거지
자연선택은 진화론을 관통하는 큰 원리이자 과학적 사실임. 후성유전을 가능케 하는 기작도 자연선택에 의해 만들어졌고 후성유전의 주 기능은 자손이 특정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돕는 것일 뿐 명백한 한계가 있음
그런데 특정 문화에서 특정 경험이 여러세대에 거쳐서 반복된다면 문화가 인간의 진화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도 있다는 가능성에서 후성유전학이 의미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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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심리적 요인 이외에 후성유전학에 따르면 부모세대의 경험에 의해 생식세포에 변화가 온다고함
그런거 맞을듯
그냥 닥 유전자임. 잠재되어 있던 형질이 결국 발현되는 거. 물론 발현시키는 트리거가 존재하긴 하지 우리는 그걸 후천적 요인이라 부르는 거고
유전자 교차될때 영향을 주는건가? 나도 더 알아봐야함
부모가 도박을 하면 자식이 증오하면서도 도박에 빠지게 되는 이유가 그거임. 항상 도박이라는 환경에 노출되니까 그게 어마어마한 트리거로 작용하는 거지. 알콜 중독도 마찬가지고. 그런 환경에 노출되지 않는 게 중요한데 부모랑 헤어져서 입양이라도 가지 않는 다음에야. 입양간 가정이라고 안전하다는 보장도 없고. 에드거 앨런 포가 알콜 중독 아버지한테 태어나자마자 헤어져서 엄격한 집안에 입양되었는데 사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술을 입에 대고 알콜 중독에 빠진 걸 보면
그건 후성유전학이라기보단 환경, 교육 영향으로 보는게 맞는듯
후성유전학이 꼭 획득형질의 유전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서 저런 것도 후성유전의 사례는 맞음. 물론 어디까지가 학습의 결과이고 어디까지가 후성유전의 결과인지 구분하긴 해야겠지만.
태어나고 후에 환경의 트리거때문에 발현되는건 후성유전은 아님, 환경영향받지 않은 알란 포 같은경우는 후성유전일 가능성도 있음
비슷한 사례인진 모르겄는데, 스탈린그라드 봉쇄되었을 때 태어난 사람들은 부모가 어지간히 굶어 그랬는진 몰라도 살이 잘 찌는 체질이었대.
나무위키에 보니까 그런 사례도 있다고함
신기해..
난 직업특성상 돈은 그럭저럭 벌지만 스트레스가 많은데 자식은 스트레스에 강한 유전자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