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에 RNA나 DNA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아직 설명못하고 있음.
원핵생물이후의 진화는 어느정도 설명이 되는데
최초에 DNA 같은 설계도를 보존한다는 개념이 자연적으로 발생할 확률이 거의 없어보임(그냥 그래보임)
그래서 창조신이 DNA같은 기본설계를 해주고 시뮬레이션 돌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임
리셋하기도하고 중간중간 신의 손으로 관여하기도하고 해서 오늘날에 이르지 않았을까 추측해봄
맞으면 답변좀
최초에 RNA나 DNA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아직 설명못하고 있음.
원핵생물이후의 진화는 어느정도 설명이 되는데
최초에 DNA 같은 설계도를 보존한다는 개념이 자연적으로 발생할 확률이 거의 없어보임(그냥 그래보임)
그래서 창조신이 DNA같은 기본설계를 해주고 시뮬레이션 돌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임
리셋하기도하고 중간중간 신의 손으로 관여하기도하고 해서 오늘날에 이르지 않았을까 추측해봄
맞으면 답변좀
목성 위성 중에 지질활동있는 바다있는 위성있다던데 거기 바다 샘플링 해보고 디에네이 비스무리한 거 있으면 흔해빠진 거고 아니면 진짜 희귀한 거고 뭐 제임스웹으로 다른 행성 대기 분석스펙트럼 해보고 생명체활동과 연관된 원소나오면 빼박이고 이미 지구에 와 있는 초월적 기술의 알 수 없는 탐사선을 보면 생각 외로 환경만 잘 갖춰지면 몇억년 안에는 생기는 거일 같
그냥 창조주를 인정하는게 편하고 빠르고 말도 맞다 친구야 머리 복잡하게 굴리면서 기 쓰지 마라
오히려 설계자가 없다는 반증임. dna가 얼마나 무작위적이고 오류가 많은지를 알게 되면 와 진짜 확률 게임이구나 라는 생각만 듦. 부모한테 이런 유전자를 물려 받은 것도 죄입니까? 라고 억울해 하는데 억울해 할 거 없음. 그냥 확률 게임의 희생자일 뿐인 거임 그것도 경우의 수가 너무너무너무 많은 확률 게임. 지구상에 지금까지 존재했던 인간 중에 백퍼 같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일란성 쌍둥이밖에 없는 걸 보면 알 수 있지
dna에 단백질 결합하는 정보를 압축저장하고 다시 풀어서 특정임무를 수행하는 세포들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너무 인공적인거 같다는 말임.
니 먹고 말하는 입과 소화하는 위와 십이지장과 영양만 골라 흡수하는 소장과 찌꺼기 배출하는 신장과 대장과 새생명의 잉태를 위한 생식기가 설계자도 없이 체계를 갖췄겠니? 생각하고 사랑하는 뇌도 모성애도 자유 평등 존중 같은 인간적 이념도 그냥 전부다 만물우연설로 땜빵 시도하면 그만이야?
복잡하기만할뿐 아무 실속없고 허무맹랑한 거짓 초등 학문들을 창조해내서는 그냥 세상 전체를 직관적으로 바라보면 납득할수있는 창조주의 존재를 기를 쓰고 거부하려들다니 왜 이렇게 인간은 어리석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