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당국은 도스토예프스키가 그린 "편한" 생활이 사람들을 범죄로 부추길 염려가 있다고 "죽음의 집의 기록"을 허가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래서 도스토예프스키는 유형지 생활이 "역시" 괴롭다는 몇 장을 검열 때문에 일부러 추가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