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7ceb8574b6876ff037ec96fd47986a37aa5d177750ce88bc37b4d357d5


내용이 너무 몽환적이고 추상적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싶어하는게 대체 뭔지 모르겠음


굳이 이 책에서 공감되는 글귀 하나 찾아보자면

2권 마지막쯤에 사에키가 산속마을에서 남이 부수기전에 내가 부숴버리겠다 

라고 말한거 하나는 좀 공감갔고 슬펐지만


다른거는 딱히...뭔...

1q84도 그렇고 하루키소설은 원래 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