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좀 엔딩 아련한 문학 없노
익명(59.4)
2022-05-1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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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은 시작이 ㅈㄴ 아련함
날개도 아련한 것 같고
ㅇㅋ 바로구매함
위화 인생
프레드 울만 동급생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읽기 어려울것같은 제목
이희준 <하현>
위대한 개츠비. 가슴이 막 벅차오르는 동시에 먹먹했음
흠
<클라라와 태양>도 추천함
사양
굿굿
밤으로의 긴 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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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어본 것 중에 최고의 마지막 문장을 꼽으라면 호밀밭의 파수꾼 같음
그거 살인마들이 많이 읽엇다던 소설 아니노
1984 엔딩만 들으면 존나 아련한데
한번 찾아봄
그는 대형을 사랑했다...
코맥 매카시 <로드>, 작자답지 않은 엔딩을 선사함.
이청준 <눈길>
토지... - dc App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